2007년 06월 15일
우울한 날에는
흐아..
이럴때는 뭐도 못하겠다. 아무것도.
생각은 파도처럼 밀려오고 뒷걸음만 치면서도
갑자기 발이 붙어버린양 아무것도 못하게 되어버리고..
돌이키지 못하는 시간이라도,
그 시간이 나를 죄어 와도,
아무것도 못하겠어..
무능한 시헌.
일어나서 좀 달려봐.
마치 아킬레스건이 잘려나간 듯..
# by | 2007/06/15 20:16 | 『나』 | 트랙백 | 덧글(2)
흐아..
이럴때는 뭐도 못하겠다. 아무것도.
생각은 파도처럼 밀려오고 뒷걸음만 치면서도
갑자기 발이 붙어버린양 아무것도 못하게 되어버리고..
돌이키지 못하는 시간이라도,
그 시간이 나를 죄어 와도,
아무것도 못하겠어..
무능한 시헌.
일어나서 좀 달려봐.
마치 아킬레스건이 잘려나간 듯..
# by | 2007/06/15 20:16 | 『나』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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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쨌거나 우울하신 날에는 창밖의 하늘이라도 한번 쳐다보시는건 어떨까요.
아무생각없이 보고있다보면 어느새 마음에도 평정심이 찾아오길래..(..제가 이상한 것일수도 있구요..)
저 멀리 산들이 보이기는 해요..
그리고 저 멀리 아파트들..
집엔 언제 가는가 하는 생각이 절로 들며 좌절감이..(...)